‘더킹’ 조인성, 잘생긴 얼굴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보석 같은 배우’

2019-06-06 22:24:36

사진=영화 '더킹' 스틸컷
사진=영화 '더킹' 스틸컷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영화 ‘더킹’이 화제인 가운데 조인성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6일 영화 ‘더킹’이 스크린 채널에서 방영됐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더킹’은 조인성, 정우성, 류준열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영화 ‘더킹’의 메가폰을 잡은 한재림 감독은 조인성의 재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조인성은 ‘잘생긴 스타’라는 선입견 때문에 손해 보는 배우다. 굉장히 유려하고 변화무쌍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영화에서도 액션에 멜로에 게다가 망가지기도 하지 않나”라면서 “이런 보석 같은 배우는 많지 않다. 이런 배우와 함께 작품을 해서 좋았다. ‘더킹’ 104회 차를 찍고 1년 동안 늘 보면서 한 생각인데 사람도 정말 좋다. 내가 힘들 때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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