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스컵은 1968년도부터 매년 태국이 주최한 국제 축구 대회로 5일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의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킹스컵의 최다 우승국가는 태국으로 이번 대회의 복병인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의 최대 라이벌로 불린다.
때문에 킹스컵 경기 전부터 양국 자국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킹스컵 준결승 경기에서 거친 몸싸움까지 이어진 가운데 베트남이 태국을 누르고 박항서 매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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