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 하루 6끼 먹었지만.."살이 왜 찌지?"

2019-06-02 15:08:54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라디오 스타'에 떴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한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윤종신의 소속사인 미스틱에서 SM으로 옮긴 것에 대해 "(윤종신에)인사하러 갔는데 '넌 여기 안 나와봤니' 이러더라. SM으로 갔다. 바로 나올 수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금 서운했지만 돈은 잘 벌고 있다"며 웃어 넘겼다.
그는 또 데뷔를 위해 25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을 정말 좋아해서 하루에 6끼를 먹었다. 고기는 안 먹고 후식은 꼭 먹었다. 그땐 내가 왜 살이 찌는지 이유를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루 세 끼를 먹으며 25kg을 감량했다”라는 것이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