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살 어린 진화..'공장 임대업하기 전에는 연습생 생활?'

2019-06-02 14:19:08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근황을 전했다.

오늘 2일 오전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함소원이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진화의 직업을 묻는 MC들에게 “남편은 현재 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광저우에 큰 공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장을 포함해 인부 등 사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것들을 임대해주고 있다"며 "우리나라 동대문에 납품되는 옷 90% 이상이 광저우 지역에 있는 공장들에서 나온다고 한다. 남편의 공장도 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남편 진화가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왜 식사를 만원 이하로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며 두 달만에 포기한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진화와 결혼해 같은해 12월 첫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알콩달콩한 부부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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