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일 오전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함소원이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진화의 직업을 묻는 MC들에게 “남편은 현재 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광저우에 큰 공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장을 포함해 인부 등 사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것들을 임대해주고 있다"며 "우리나라 동대문에 납품되는 옷 90% 이상이 광저우 지역에 있는 공장들에서 나온다고 한다. 남편의 공장도 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진화와 결혼해 같은해 12월 첫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알콩달콩한 부부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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