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은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아름을) 애기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에 방송 후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것.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이듬해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11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예계 대표 공개 연인이 됐다.
진아름은 모델이지만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영화 '플랑크 상수' ,'어떤 이의 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도 다지고 있다.
한편 남궁민의 키는 175cm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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