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게임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 한결같은 스타일

2019-05-31 12:54:52

사진=서유리 SNS
사진=서유리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결혼소식을 전해 화제에 올랐다.

서유리는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는 지난 2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연예인은 아니고 일반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서유리는 자신의 이상형 스타일도 공개했는데, 서유리는 "나보다 게임을 잘하는 남자가 좋다. 내가 게임하는 걸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고 전했다.
서유리는 유명한 게임덕후다. 과거에도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할 때마다 게임 잘 하는 남자를 말한 바 있다. 또한 게임도 잘하고 도덕성을 갖춘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서유리는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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