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선, 앞뒤 다른 마인드? 앞에선 ‘겸손’ 뒤에선 ‘따귀’ 투척?

2019-05-24 10:26:53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한지선이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말 뿐인 반성이 오히려 화를 키우고 있다.

한지선은 지난해 음주 상태로 택시에 탑승했다 60대 기사를 폭행해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은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 기사 뿐 아니라 경찰에게도 폭행과 폭언을 했기 때문에 형이 무거워진 것으로 보인다.

1995년 이후 20년 만인 2014년 새롭게 만들어진 기준에 따르면 피해자가 잘못이 없는데 멱살만 잡아도 100만원 이상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만약 피해자나 가해자가 비슷한 원인을 제공했을 때 뺨을 때렸다면 100만원 이상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상해 범죄의 경우 누가 원인을 제공했는지에 따라 기본 벌금형에 상해 2주에서 1주가 늘어날 때마다 30만원에서 100만원씩 가중 처벌받게 된다.

앞서 배우 한지선은 “주연으로서 더 많이 공부하고 연습해야겠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앞과 뒤가 다른 배우라는 이미지까지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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