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택, 9살 연하 안혜상과 결혼 서둘렀던 이유는? ‘누가 채갈까봐’

2019-05-23 22:47:11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남규택 안혜상 부부가 화제다.

남규택 안혜상 부부는 23일 방영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남규택과 안혜상은 지난 2013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남규택은 안혜상과 팀을 이룬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였고, 자연스럽게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듬해 남규택은 한 언론매체를 통해 안혜상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올해 초”라며 “사귄 지는 얼마 안 됐지만 확신이 들어 결혼을 결정했다. 다른 남자들이 채갈까 봐 준비를 서두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규택은 안혜상과 속도위반 의혹에 관해 “그건 절대 아니다. 사실 제 어머니께서 몸이 별로 좋지 않아 결혼을 좀 서두르게 된 것도 있다”며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무척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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