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스바, ‘스윗소로우·바버렛츠의 깊은 인연’ 썸은 전혀 없다?

2019-05-16 01:31:20

사진=바버렛츠 SNS
사진=바버렛츠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가 결성한 ‘스바스바’가 화제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에는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가 만든 아카펠라 혼성그룹 ‘스바스바’의 무대가 이어졌다.

앞서 스바스바는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하 바 있다.

당시 김영우는 “바버렛츠와 함께 스바스바라는 프로젝트 아카펠라 그룹을 만들었다. 성시경 씨의 좋을 텐데를 아카펠라 버전으로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신애는 “나는 솔직히 고등학생 때부터 스윗소로우 팬이었다. 스윗소로우가 데뷔하기 전부터 알았다. 그때 스윗소로우 오빠들의 화음에 반해서 바버렛츠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우는 “안신애 씨의 언니가 우리 스윗소로우 팬클럽을 만들어주신 분”이라며 인연을 언급했고, 안신애는 “안 그래도 오늘 아침 언니가 내게 ‘오빠들 옆에 앉지 말아라’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혼성으로 활동하는 스바스바에서 ‘썸은 없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안신애는 “형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인호진이 “나도 전혀 아니다”라고 맞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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