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주가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부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SBS ‘백년손님’에서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다름다워’ 바비킴 ‘사랑 그 놈’, 등 170여 곡을 작곡한 박선주의 별명이 ‘걸어 다니는 통장’이라고 공개된 바 있다.
이에 그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오지 않나.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며 1년에 3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강레오는 “박선주가 귀여워서 결혼했다”며 “집에 있으면 토끼 같고 정말 귀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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