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연간 3억 저작권료를? ‘사후 70년 동안 나와’

2019-05-16 00:36:43

사진=SBS '백년손님' 캡처
사진=SBS '백년손님'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선주의 남다른 저작권료가 화제다.

박선주가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부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SBS ‘백년손님’에서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다름다워’ 바비킴 ‘사랑 그 놈’, 등 170여 곡을 작곡한 박선주의 별명이 ‘걸어 다니는 통장’이라고 공개된 바 있다.

이에 그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오지 않나.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며 1년에 3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선주는 “평소 말투가 세다”며 “남편 강레오와 전화할 땐 나긋나긋하게 된다. 그러다 전화를 끊으면 다시 거칠어진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강레오는 “박선주가 귀여워서 결혼했다”며 “집에 있으면 토끼 같고 정말 귀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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