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수, 수비에 자신 있다? ‘美 메이저리그가 목표’

2019-05-15 23:36:26

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용수 선수가 화제다.

신용수 선수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짜릿한 홈런을 날려 팬들을 열광시켰다.

1996년생인 신용수 선수는 올해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기대주로 불리고 있다.

앞서 신용수 선수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KBO리그에서는 NC 다이노스가 제일 좋고, MLB에서는 LA 에인절스가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한번 같이 뛰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박찬호 선수랑 뛰어보고 싶다. 박찬호 선수를 보고 야구를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신용수 선수는 “수비에 자신 있다. 그리고 단점이라면 너무 욕심이 과하다는 것이 단점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일단 목표는 당연히 프로를 가는 것”이라며 “일단 팀이 우승을 해봤으면 좋겠다. 미국에 가서 메이저리그 선수로 한 번 뛰어보는 게 마지막 목표”라고 포부를 밝혀 신용수 선수의 미래가 기대된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