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능화된 교통안전 서비스를 개발, 미래 교통안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보유한 교통 관련 빅데이터 정보를 서울대 분석기술과 접목해 새로운 교통안전 서비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대 빅데이터 교육과정을 통해 공단 빅데이터센터 연구원의 연구 역량도 높인다.
공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성을 높여 다양한 교통안전 정보를 생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장선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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