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부응 'Hdac' 11월 10일 기술 생성 예정

장선우 기자

2017-10-19 17:57:11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 Hdac가 다음달 10일 기술 생성될 예정이다.

Hdac는 퀀텀 랜덤 넘버(양자난수) 기술을 사용해 보안성을 강화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차세대 가상화폐로, 지불 시스템뿐만 아니라 IoT 장치 보안 및 IoT 데이터 통합, 빅데이터(Big Data) 활용, IoT 장치 간 상호 인증 등으로 구성된 '분산 응용프로그램 개발 플랫폼'이다.

Hdac는 스마트시티(Smart City)와 스마트라이프(Smart Life)를 현실세계로 실현할 수 있는 간편하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3세대 블록체인 디지털자산으로, 발행량을 계획적으로 제한해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위험을 없앴다.

업계에서는 Hdac가 단순한 자산수단을 넘어 4차산업 혁명에 부응하는 차세대 종합자산으로 발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dac 측은 "소비자들이 우리의 코인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디지털거래소 시스템도 마련할 계획"이라며 "현대BS&C가 지닌 최고의 IT기술과 건설기술 융합을 통해 진정한 스마트홈 시대를 겨냥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dac 공식홈페이지(https://hdac.io)에는 "Hdac가 오는 11월 10일에 기술 생성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장선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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