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울에디션은 한강과 남산,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대표적인 공간을 제품 콘셉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힐의 주요 성분과 랜드마크를 각각 연결해 서울의 이미지를 제품 패키지와 체험 프로그램에 적용했다.
구성은 ▲마데카소사이드 X 한강 ▲PDRN X 남산 ▲콜라겐 X 북촌한옥마을 ▲티트리 X 북촌한옥마을 등으로 나뉜다. 토너패드와 세럼, 캡슐 패치 등을 포함해 총 7종의 특별기획 세트로 출시했으며, 랜드마크 이미지를 적용한 파우치 또는 러기지택을 함께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출시 기념 행사는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가회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됐다. 메디힐은 평소 행정 업무가 이뤄지는 주민센터 공간에 제품 전시와 체험 시설을 마련해 서울시와의 협업 내용을 소개했다.

현장에는 서울에디션 전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존과 폴라로이드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마스크팩과 토너패드 샘플도 제공했으며,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를 활용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서울을 상징하는 공간과 브랜드 제품을 연계해 서울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해외 관광객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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