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피 프라임™ 캠페인 공개

황인석 기자

2026-03-05 16:30:00

NFC 기반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 도입해 안전하고 투명한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 조성

새롭게 공개된 전지현의 울쎄라피 프라임™ <see my=&quot;&quot; skin,=&quot;&quot; lift=&quot;&quot; way=&quot;&quot;> 광고 캠페인
새롭게 공개된 전지현의 울쎄라피 프라임™ 광고 캠페인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Lift My Way)’하는 기기 특유의 맞춤형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규 광고는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하여 두 가지 스토리로 전개된다. 외적 변화를 넘어 개인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강조하며, 피부 속 실시간 확인을 통해 완성되는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의 기술적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멀츠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원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도 병행했다. 행사장 내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의 핵심 기술력을 소개했으며, 체험 존에서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시각 데이터로 변환해 보여줌으로써 진피부터 근막까지 도달하는 정밀한 리프팅 공정을 설명했다.

울쎄라피 프라임™ 캠페인 공개 행사 토크 세션에 참석한 APAC 앰배서더 전지현
울쎄라피 프라임™ 캠페인 공개 행사 토크 세션에 참석한 APAC 앰배서더 전지현

캠페인 공개 현장에 참석한 앰배서더 전지현은 “시간이 갈수록 나만의 시선으로 내 자신에게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면을 살피고 나다움을 끌어올리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캠페인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기술적으로 울쎄라피 프라임™은 독자적인 ‘딥씨(Deep SEE™)’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피부층과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술하는 미국 FDA 승인 기기다. 3종의 트랜스듀서와 선명도가 개선된 스크린을 통해 시술의 정교함을 높였으며, 확장된 필드를 통해 보다 안전한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을 위한 ‘터치프라임(Touch Prime)’ 캠페인도 전개된다. 이는 NFC 기반의 정품 인증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별도 앱 없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장비와 트랜스듀서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울쎄라피 프라임™이 추구하는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의 가치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의과학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을 선도하며, 모두가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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