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온시스템과 현대위아 순으로 뒤를 이었다.
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10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부터 4월 8일까지의 110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38,606,725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2,543,387개와 비교하면 9.2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모비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27,750 미디어지수 1,112,864 소통지수 476,383 커뮤니티지수 1,221,643 시장지수 5,117,2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55,898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9,595,127과 비교해보면 15.00%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 이규석)브랜드의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2,543,387개와 비교하면 9.25%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6.22% 하락, 브랜드이슈 11.45% 하락, 브랜드소통 17.44% 하락, 브랜드확산 3.31% 상승, 브랜드시장 7.25% 하락했다"고 밝혔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ehdrhaqjdt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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