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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경남테크노파크와 지역 중소·중견기업 5G 기반 스마트 전환 위해 맞손

기사입력 : 2022-11-28 13: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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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경남TP, 노키아 코리아와 경남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5G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전승훈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왼쪽)과 경남TP 조유섭 정보산업본부장(가운데), 노키아 코리아 이재원 전무(오른쪽)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LG U+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경남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공장의 5G 기반 스마트 전환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해 경남테크노파크(원장 노충식, 이하 경남TP), 노키아설루션앤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안태호, 이하 노키아 코리아)와 맞손을 잡았다고 28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경남TP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LG유플러스 전승훈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과 경남TP 조유섭 정보산업본부장, 노키아 코리아 이재원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TP는 경상남도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여 지역내 강소기술기업을 육성하는 거점기관으로, 지역 내 전략산업 육성, 지역 ICT(SW) 산업 진흥, 제조업 디지털 전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3사가 보유하고 있는 설루션, 네트워크, 장비의 강점을 결합한 시너지로 경남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세부적으로 LG유플러스는 기업 전용망 및 특화망 구축 컨설팅, 5G 기반 제조현장에 필요한 스마트팩토리 설루션을 제공한다.

지역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갖춘 경남TP는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필요로 하는 수요처를 발굴하고, 노키아 코리아는 5G 서비스 구현을 위한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할 예정이며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설루션을 6개월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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