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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HERITAGE KOREA AWARD 2021’ 개최

기사입력 : 2021-07-21 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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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화재청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이하 HICO)가 주관하는 ‘HERITAGE KOREA AWARD 2021’이 진행된다고 21일 밝혔다.

HICO는 이번 문화재산업 기술진흥 유공단체 시상을 계기로 문화재산업 활성화를 유도하고 HERITAGE KOREA AWARD를 국제문화재산업전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HERITAGE KOREA AWARD 2021’에서는 ▲문화재 보존 ▲문화재 안전•방재 ▲문화재 수리•복원 ▲문화재 활용 ▲디지털 헤리티지 ▲매장문화재(신설) 등 6개 부문별 ‘2021 문화재산업 기술•진흥 유공’ 문화재청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 표창이 새롭게 추가된다. 문화재산업 진흥•발전 3개 부문에 ‘2021 경상북도 문화재산업 발전 유공’ 경상북도지사 표창과 ▲매장문화재 ▲문화재 활용 2개 부문에서 ‘2021 경주시 문화재산업 진흥 유공’ 경주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HERTAGE KOREA AWARD 2021’은 오는 7월 30일까지 추천서를 접수하고 8월 3일 1차 심사와 다음날인 4일부터 18일까지 공개검증을 진행하고 8월 19일 최종심사를 거치게 된다. 발표 및 시상은 9월 9일 열리는 2021 국재문화재산업전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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