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수하임은 달콤한 팥과 보성산 말차를 활용해 말차팥빙수 특유의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하임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됐다.
특히 냉동실에 잠시 얼려 먹으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아이스크림이나 빙수와 함께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크라운제과는 2019년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해 원재료 조합과 맛 구현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으며, 팥의 단맛과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가 균형을 이루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빙수하임은 이달부터 약 두 달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여름 시즌에 맞춘 디저트형 과자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5월 크라운제과 여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난 5월 한 달 간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160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5.04.01~30) 33건 대비 127건 384.8%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크라운제과 여름과 관련해 소비자 포스팅이 증가한 이유로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계절 한정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면서 "최근 소비자들의 경우 계절 한정판과 새로운 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여름철 간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구매 인증, 신제품 리뷰, SNS 공유 콘텐츠가 확산된 것도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용선 빅데이터뉴스 기자 cys4677@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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