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지난 27일 관내 읍·면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 모의시험 현장을 점검하고 장비 운영 상태와 투표 절차 등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에는 사전투표 관계자들이 참여해 선거 통신망과 통합선거인명부 시스템, 투표용지 출력 과정 등을 실제 상황처럼 시험했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일부 투표소를 방문해 현장 준비 상황을 살피고 투표 종사원들을 격려했다. 또 차질 없는 사전투표 진행을 위해 장비 사용법과 업무 절차 숙지를 당부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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