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1위..."평판지수도 급등"

임예린 기자

2026-04-15 07:24:05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자료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빅데이터뉴스 임예린 기자] 최근 한달간 생활용품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다이소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쿠팡과 이마트 순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생활용품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84,576,9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55,970,092개와 비교하면 51.1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2026년 4월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다이소, 쿠팡, 이마트, 이케아, 롯데마트, 오늘의집, 올리브영, LG생활건강, 아로마티카, 한샘, 락앤락, 깨끗한나라, 애경산업, 생활공작소, 퍼실, 피죤, 바디럽, 자이글, 유한킴벌리, 에코버, 라이온, 브리오신, 피앤지 순이었다.

생활용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다이소 브랜드는 참여지수 6,014,831 미디어지수 5,351,501 소통지수 5,145,916 커뮤니티지수 6,343,1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855,37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1,116,435와 비교해보면 105.60%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생활용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생활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55,970,092개와 비교하면 51.11%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5.45% 상승, 브랜드이슈 35.67% 상승, 브랜드소통 82.38% 상승, 브랜드확산 52.94% 상승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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