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삼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1.8% 오른 2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삼기이브이의 무상증자 결정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기이브이가 17일 구주 1주당 보통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무상증자 사유로 이날 오전 9시 33분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삼기이브이 주권매매거래정지를 공시했다.
한편 삼기는 2분기 말 기준 삼기이브이의 지분 53.37%를 보유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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