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목에스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 오른 1만7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목에스폼이 올 상반기 호성적을 거머쥐었다.
삼목에스폼은 올해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96억8294만원으로 전년대비 80.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올해 별도기준 2분기 매출액은 954억8657만원으로 전년대비 11.7% 늘었다.
영업이익은 259억6723만원으로 전년대비 30.8% 증가했다.
순이익은 305억8046만원으로 전년대비 44.7%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누적 기준 연결 매출액은 1928억44만원으로 전년 동기 1656억4736만원 대비 16.3% 늘었다.
영업이익은 441억1635만원으로 31.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16억7207만원으로 42.8% 늘었다.
삼목에스폼은 1985년에 설립되었으며, 주요사업은 폼사업부분, 특수사업부문, 소재사업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목에스폼은 건설현장의 골조공사에 소요되는 거푸집류를 생산, 판매한다. 국가산업기반시설 및 국민주거 생활용인 아파트 및 주상복합건물 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재래식폼의 목재사용등을 대체한 알루미늄을 주소재로 생산한다.
알루미늄거푸집 시장은 경쟁업체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시장의 가장 큰 경쟁요인은 생산성, 가격 및 안정적인 납기준수가 중요한 요소이다.
김민정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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