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시간외 매매에서 노을 주가는 종가보다 9.82% 오른 5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노을의 시간외 거래량은 3만4304주이다.
노을은 66억 규모로 마이랩(miLab) 디바이스 및 말라리아, 혈액분석 진단카트리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1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된다.
노을의 주력 제품인 'miLab Dx'는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말라리아, 열 질환, 혈액분석, 암 진단 등 3개 분야의 총 8개 종류의 질병 진단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노을의 'miLab Viewer'는 원격 진단 뷰어로서, 디바이스와 클라우드에 접속해 진단결과를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김민정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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