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소리 복서'는 독립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이다.
정혁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엄태구,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혜리,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주연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당초 배우들도 모르는 개봉일로 비밀리에 부쳐졌으나 이번주에 공개됐다.
장영규 음악감독이 수궁가에서 영감을 얻어 '판소리 복서'만을 위한 곡을 만들었고, 이에 다른영화에서 볼수 없는 '판소리형 OST'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개봉은 한글날인 10월 9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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