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배는 2만5000t급으로 수리를 위해 정박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승선원은 25명으로 모두 외국인이다. 해경은 25명 가운데 선장을 포함한 19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승선원 6명의 생사는 확인 중이다.
울산시는 이번 폭발 화재 사고로 현재 울산대교를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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