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무관 A 씨의 시신은 이날 오전 6시 40분쯤 별관 건물 뒤편에서 발견됐다.
교육청 청소 담당자의 119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A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별관 옥상에는 A 씨가 소지품으로 보이는 가방이 발견됐다. 가방 안에는 상사에게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와 사표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