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로, 식물이 해충이나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돼 있다. 이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줘 장까지 가는 데 도움을 준다.
알려진 주요 효능은 비만 세균을 잡아 지방분해에 도움을 준다. 꾸준하게 섭취하면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 개선 및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유산균을 제대로 먹는 방법 중 하나로 '프롤린 유산균을 먹는 것'이 추천되기도 했다.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방송에서 "프롤린은 유산균이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갈 수 있는 방탄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프롤린 유산균의 성능을 강조했다.
또한 가수 라윤경이 프롤린 유산균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실제 사례가 소개되었다.
라윤경은 예전 103kg에서 53kg까지 감량하며 "유산균은 요요현상을 잡아준다" 고 말했다.
또한 라윤경은 각종 음식에 모두 프롤린 유산균을 뿌려 먹는다고 밝히며 "유산균을 뿌려 먹으면 살도 덜 찌고 포만감도 충분해 뱃살을 빼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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