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남편 애쉬튼 커처가 외도와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있다고 폭로했다.
데미 무어는 "그가 세 번째 사람을 우리 침대로 데려 오겠다는 환상을 표현했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며 "그가 두 번이나 다른 여성과 동시에 성관계를 갖게 한 건 실수였다"고 말했다.
자신이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어나더 해피 데이'(Another Happy Day)를 촬영하는 동안 애쉬튼 커쳐가 21세의 여성과 두 번째로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무어는 '어나더 해피 데이', '미녀 삼총사 2' 등에 출연했고 인기작 '오스틴파워'의 제작도 참여하기도했다. 현재는 영화 '코퍼레이트 애니멀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