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 배우 데미 무어의 충격적인 폭로는?

이원상 기자

2019-09-25 09:57:05

데미 무어
데미 무어
데미 무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있다.

그는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남편 애쉬튼 커처가 외도와 문란한 성생활을 하고있다고 폭로했다.

데미 무어는 "그가 세 번째 사람을 우리 침대로 데려 오겠다는 환상을 표현했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며 "그가 두 번이나 다른 여성과 동시에 성관계를 갖게 한 건 실수였다"고 말했다.

자신이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어나더 해피 데이'(Another Happy Day)를 촬영하는 동안 애쉬튼 커쳐가 21세의 여성과 두 번째로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데미 무어는 자신의 불행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15세 당시 어머니에게로부터 500달러에 나를 산 남성에게 강간 당했다"며 "어머니가 그에게 접근 권한을 부여해 나에게 해를 끼쳤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무어는 '어나더 해피 데이', '미녀 삼총사 2' 등에 출연했고 인기작 '오스틴파워'의 제작도 참여하기도했다. 현재는 영화 '코퍼레이트 애니멀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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