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서가 아침마당에 출현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노래실은 부모님 전상서'에서는 최병서가 출연했다.
최병서는 "저희 집은 아들만 5명이었는데, 저는 넷째였다. 저를 유독 예뻐해주셔서 야구장도 데려가주셔서 저도 야구를 좋아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최병서는 배우 이덕화의 처조카사위로 알려졌으며 최병서 아내 이모부가 영화배우 김진규, 그 딸이 배우 김진아 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최병서는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아이 안 갖겠다는 자식, 냅둬 VS 말려'라는 주제에 능동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펼쳤다.
이날 최병서는 “첫 날부터 아내 기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혼식 하는 날 집에 안 들어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식이 끝나고 VIP분들의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감사인사를 했다. 그런데 어떤 사무실에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고스톱을 하고 있었다. 신혼여행비도 벌 겸 해서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시간이 2시 4시를 지나 8시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병규의 나이는 62세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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