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기 어려운 몹쓸짓 소식에 많은 이들은 '유명당구선수' K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2일 대법원은 '유명당구선수' K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20시간 등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K는 8년전부터 무려 7년간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더욱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태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