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익은 호텔 델루나에서 나오는 김선비의 이름으로 알려지며 실검 상단에 현재 꾸준히 오르락내라락하고 있는 상태다.
이날 해당 방송에서 김시익은 음란물이 아닌 '흥부전', '심청전' 등의 유명 소설을 썼지만, 이름을 적지 않아 그 이름이 전해지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장만월은 소설가를 설득해 김선비의 누명을 풀어주는 소설을 쓰게 했다.
소설이 출판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소설을 읽는 모습을 보고 김선비는 흐뭇해했다.
누명을 푼 김선비는 직원들과 장만월, 구찬성을 불러 마지막 이별주를 만들어준 뒤 저승으로 떠났다.
유태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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