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싶다청문회’이라는 단어가 서서히 올라오면서 현재는 상위권에 포진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조국 후보자를 둘러싸고 한 차례 팽배한 여론이 형성된 뒤 연이어 형성되고 있는 단어들 중 하나다.
‘보고싶다청문회’는 말그대로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이뤄지길 기대하는 지지자들의 마음이 우회적으로 대변되는 듯 하다.
앞서 전날 이들은 우리나라 매개체들에게 불만 섞인 단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현 시국의 매개체들에게 던지는 남다른 목소리다. 특히 과거의 매개체들의 행태를 꼬집기도 했다.
한편 앞서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이후 갖가지 가족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기에 인사청문회도 열리기 전부터 검찰의 수사가 이뤄지는 등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는 등 심상치 않은 기류의 연속이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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