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해수욕장 "믿기 힘든 사고"

박진혁 기자

2019-08-10 19:21:51

다대포 해수욕장 "믿기 힘든 사고"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도무지 믿기 힘든 사고."

다대포 해수욕장 인명 사고 소식이 전해져 막바지 휴가철 여행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특히 다대포 해수욕장 인명 사고로 사망한 피해자는 13살 어린이인 것으로 전해져 이에 대한 애도글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다대포 해수욕장 키워드는 이에 따라 언론 보도 직후 주요 포털 사회 핫이슈로 등극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린 어린이 1명이 사망했다.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이 어린이는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구조가 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이 어린이 외에 다른 두 명은 인근에서 서핑하던 시민들에게 구조됐다.

특히 사망한 어린이와 구조된 7살 어린이는 친형제 사이로 알려져 다대포 해수욕장 인명 사명 사고를 바라보는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바다에서 아이들끼리 노는건 정말 위험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다대포 해수욕장 이미지 = 카카오티브이 방송 캡처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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