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은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무엇보다 강다니엘 지효 두 사람이 사진까지 남겨진 상황에서 이미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로 확인된 것.
이에 소속사 측 역시 이들의 만남을 인정하면서 공식적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로 나타났다.
다만 각자 각기 다른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뜻하지 않게 이탈 아닌 이탈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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