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플러스샵 노트10 대란’을 유도하는 질문이 소개됨과 동시에 덩달아 대중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것.
‘유플러스샵 노트10 대란’은 곧 출시를 앞둔 제품에 앞서 진행되는 행보 중 하나다. 특히 알림을 받을 있는 신청만으로 일천명을 상대로 삼만원상당의 액세서리를 준다.
여기에 갖가지 물품이 무작위로 담겨져 있는 행운상자도 진행하고 있어 더더욱 열풍이 일고 있다.
후면에는 비행시간 거리측정(ToF) 카메라를 포함한 1,200만(일반)•1,600만(광각)•1,200만(망원) 카메라, 배터리 용량 3,500~4,300mAh, 엑시노스9825와 퀄컴 스냅드래곤855 플러스 칩셋 등을 탑재할 전망이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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