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 내 귓속으로 쏙....작지만 신박한 '갖고싶다'

김정후 기자

2019-08-01 11:51:51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가 서막을 열면서 벌써부터 분주한 하루다 / 출처 website화면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가 서막을 열면서 벌써부터 분주한 하루다 / 출처 website화면
[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일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하루다.

이날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를 묻는 질문이 시작됨과 동시에 문제풀기 행보가 시작되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각종 퀴즈를 통해 당첨금이 내걸렸던 만큼 더욱 더 관심이 커지고 있다.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는 유도한 질문과 함께 어떤 제품인지 적으면 되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앱홍보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다.
무조건 주는 것은 아니며 행사에 참여한 해당업체의 카드를 만든 뒤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앱홍보하기 위한 문제라는 반응도 있다.

제품은 귀에 꽂기만 하면 바로 연결이 되고 통화를 시작하면 또렷하게 목소리를 전달한다. 더불어 간결함과 테크놀로지의 유례없는 만남이 탄생시킨 경이로움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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