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실력파 배우 선우선이 한 남자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오늘 약속하기 때문.
선우선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축하글 역시 쇄도하고 있다.
핫이슈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선우선 소속사에 따르면 올해 44살인 그녀는 14일 오후 3시 서울 모처에서 무술감독 이수민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40대 중반에 결혼하는 선우선과 이 씨는 영화 '오늘도 위위'를 통해 서로의 존재감을 알게 됐으며, 이후 1년 가까이 만남을 지속해왔다.
선우선 부부의 신혼집은 경기도 파주로 알려졌다.
선우선 결혼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고양이 엄마 축하해요' '세젤예' '앞으로 행복하길 바라' '너무나 부러워요' 등의 반응이다.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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