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에서 나온 대구소고기국밥에 '양산' 양준혁과 만화가 허영만이 찾아갔다.
'백반기행'에 모습을 비친 대구소고기국밥은 나이든 부부가 하는 곳으로, 어마어마한 대파의 양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 주인장은 "한 번 국 끓이는데 파 30단 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별미는 육국수로 국수사리를 소고기국밥에 넣어먹는 것으로 허영만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군침을 돌게하는 이 음식을 따로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
오상원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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