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상어’ 출몰로 인해 간담이 서늘케 했던 하루가 됐다.
알려진 바로는 정오를 조금 넘겨 함덕해수욕장 해안 인근까지 지느러미를 들어올린 채 유유히 헤엄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주도 ‘상어’ 출몰로 당시 곧바로 인근 바닷가에 들어가는 것이 전면 금지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조만간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때문에 인근 상인과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더불어 이날 어떤 종류가 출몰했는지 여부는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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