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코타키나발루 한국인사망 이슈가 외신을 통해 전해진 뒤 해당 소식은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코타키나발루를 찾은 10대 한국인이 바다에 빠져 사망했다. 시신은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사망한 관광객은 대학교 1학년생인 안모씨로 알려졌다.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가 이 같은 참변을 당했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에서 한국인 관광객 한 명이 바다에 빠져 사망한 것을 두고 파도에 휩쓸린 것인지, 구조 작업은 없었는지, 시신 발견은 어떻게 이뤄졌는지 여러 의견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코타키나발루 관광객인 한국인은 지난 달 28일 오후 3시 30분께 리조트 앞바다에서 사망했다.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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