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U20, ‘이강인? 하나의 팀으로 막아야...’ 日이 인정한 그의 재능

2019-06-04 23:43:46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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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 대중들의 기대감이 모이는 중이다.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각) 진행되는 U-20 한일전 축구 경기에 양국의 관심이 쏠렸다.

U-20 월드컵은 20세 이하의 선수들로 구성된 대회로 16강을 넘어 8강에 안착할 승자에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더군다나 이번 U-20에서는 한국 축구의 미래라 불리는 이강인 선수가 발탁되면서 더욱 빅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U-20 한일전 축구 경기를 앞두고 양국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일본팀 주장 사이토 미츠키는 앞서 현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선수들은 재능이 뛰어나다. 간결하면서도 강한 축구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따.

이어 “특히 에이스 이강인은 기술과 힘, 판단력 등에서 여러 가지 장점을 지닌 선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수 개개인이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서 이강인을 막을 것”이라고 전해 이번 U-20 한일전 축구경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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