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근 '눈물과 감동'

2019-06-04 08:56:15

오승근 '눈물과 감동'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오승근 가수가 시청자와 소통하며 눈물과 감동을 선사해 핫이슈 메이커로 부상했다.

1951년생인 실력파 가수 오승근 씨가 방송에 출연, 그간 하지 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은 것.

오승근 이름 석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승근 배우자는 김자옥으로 알려졌다.
1968년 투에이스 노래 '비둘기집'으로 데뷔한 오승근은 무대 경력만 50년이 넘는 베테랑 중 베테랑.

특히 68세임에도 불구하고 오승근은 절대 동안을 유지하고 있어 여성팬들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근은 이날 방송에서 아내 김자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를 공개하며 '사랑한다'고 말해 감동을 주고 있다.

오승근 이미지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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