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둘째’ 계획에서도 엇갈린 의견...군대는 언제?

2019-05-25 09:19:26

사진=KBS2 캡처
사진=KBS2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가수 최민환 율희 부부의 둘째 계획이 관심이다.

최근 최민환과 율희는 KBS2 ‘살림남2’를 통해 일상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들의 일거수일투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율희와 최민환은 아이돌 활동을 하던 중 급작스럽게 결혼과 출산을 해 이슈를 끌었던 만큼, 둘째 임신 계획도 대중의 관심사다.

앞서 최민환은 율희와 해당 프로그램에 첫 출연 당시 "우리 또야(둘째)가 보고 싶다. 둘째를 빨리 갖고 싶다"라며 둘째에 대한 염원을 표현한 바 있다.
이후 갑자기 율희가 컨디션 난조와 함께 잦은 수면·구토·식욕 부진 등의 상태를 보이자 최민환은 둘째 임신에 대한 확신을 드러내며 자신의 모친과 이에 대한 진지한 상담을 나눴다.

이어 율희의 시모는 "아빠가 얼마 전에 꽃 단 돼지가 너희 집을 들어갔다더라. 그리고 너 얼마 전에 처갓집 가서 산삼 먹었다고 한 날 있지 않냐, 그날 아니야"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에 최민환은 강한 확신을 갖고 장인과 함께 둘째 딸 선물을 구입한 뒤 율희를 찾아갔으나 이는 오해로 밝혀지면서 한차례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율희는 “나는 둘째를 빨리 보고싶다”는 최민환에 “우리 둘째는 오빠가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이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