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 승리 겨냥 직격탄? "성매매 인정"

2019-05-24 12:03:30

유인석 승리 겨냥 직격탄? "성매매 인정"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외국인 투자자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의 동업자 유인석 씨가 자신의 집으로 성매매 여성을 불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일보는 승리와 유인석 씨가 과거 일본인 투자자 일행에 성 접대를 하기 직전, 투자자 일행 성접대에 투입될 성매매 여성들을 먼저 자택으로 불렀다고 24일 보도했다.

유인석은 이에 대해 "어떤지 먼저 보려고"라고 사실상 승리를 향해 직격탄에 가까운 진술한 것으로 조선일보는 보도했다.

유인석은 이처럼 성매매 여성 자택 소환을 인정했지만 여전히 승리는 "성매매 여성을 집으로 부른 사실 자체가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인석 뿐 아니라 경찰이 승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구속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한 배경을 두고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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