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난다 김소희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이 시간 양대포털 실검에 현재 올랐으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한옥고택을 본인명의로 구매했다. 대출 없이 매입했으며, 거주 목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스타일난다 김 전 대표가 매입한 한옥고택은 서울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상황이다. 지난 1906년 건립됐다.
스타일난다를 떠난 김소희 전 대표는 이후 건물과 단독주택 등을 잇따라 사들이며 사실상 부동산 업계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스타일난다 대표직은 그만뒀지만 김소희는 여전히 이 회사에서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서 맹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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