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일부터 전파를 탄 ‘왼손잡이 아내’는 오는 31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긴 대장정이 아무리된다.
‘왼손잡이 아내’는 당초 100부작으로 편성됐지만, 여러 요인으로 인해 103부작을 끝으로 마지막회가 방영된다.
빠른 전개와 자극적인 막장 소재로 더욱 화제가 된 ‘왼손잡이 아내’는 평균 15%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남다른 인기를 끄는 중이다.
이어 “워낙 우리 사회에서 비난 자체가 시선을 끄는 면이 있지만, 좋은 연기자들이 좋은 연기를 하고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바라봐주면 좋겠다. 부정적인 논란은 크게 우려하고 있지는 않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KBS2 ‘왼손잡이 아내’의 마지막회가 다가오는 가운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이 후속작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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