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의 수도권 시청률은 17.2%로 나왔다.
이어 전국 기준 시청률은 15.8%로 ‘닥터 프리즈너’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궁민은 15%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KBS2 ‘연예가중계’를 찾아 “이 전에도 장르물이 굉장히 많았지만 조금은 덜 뻔한 뻔하지 않은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조금은 더 세련된 장르물이기 때문에 인기를 많이 가질 수 있고 궁금해 하는 것 같다”고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에 대해 “개인적인 희망은 20%”라며 “힘들긴 할 것 같지만 더 힘을 짜내 20%에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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