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크루즈, 日 기항지도 방문 가능? ‘선박 필수품은’

2019-05-15 01:38:23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블라디보스톡 크루즈 여행이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전파를 탔다.

지난 14일 방영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블라디보스톡 행 크루즈 선박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속초에서 블라디보스톡 기항지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은 다양한 레스토랑과 공연장소, 워터파크 등 초호화 호텔을 연상시켰다.

해당 크루즈는 속초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일본 사카이미나토에서 다시 속초로 오는 루트와 일본 오타루, 아오모리까지 간 후 부산으로 돌아오는 등 기항지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행에 앞서 여권, 어댑터, 각 나라의 화폐를 챙기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크루즈 안에서 현금 사용은 불가하며 카드로만 계산이 가능하지만 기항지에서 러시아와 일본을 여행할 때 사용할 화폐를 사용해야 부분을 잊을 수 있다.

또한 해당 크루즈에서는 자동으로 팁이 매일 결제된다.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다면 선내에서 판매하는 별도의 와이파이를 구매하면 원활하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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