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식당’ 소유진, 백종원이 인정한 요리실력? ‘금보다 귀한 재료가 집에’

2019-05-10 23:43:12

사진=SBS '격조식당' 제공
사진=SBS '격조식당'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10일 방영된 SBS ‘격조식당’이 화제다.

이날 공개된 SBS ‘격조식당’은 먹방 콘텐츠가 아닌 식재료에 집중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SBS ‘격조식당’에는 신동엽, 김준현, 소유진, 홍신애 등 맛 전문가로 불리는 인물들이 대거 총출동하며 2부작이다.

특히 SBS ‘격조식당’에 출연한 소유진은 같은 방송사에서 활약하는 남편 백종원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백종원은 tvN ‘집밥 백선생’ 제작발표회에서 아내 소유진에 대해 “요리 수준은 높다. 5년간 집밥 백선생을 하니까 그렇지 않겠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요리에 대해 직언을 하지 않는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잘한다고 한다. 저도 집에서 감탄하고 리액션 많이 한다. 그래야 잘 얻어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5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산해진미가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냉장고는 직접 만든 장들과 해외 각지에서 가져온 식재료로 가득했다.

당시 셰프들은 “무게로 치면 금보다 비싼 재료”라며 “트러플 버섯은 100g당 1000유로 정도 한다”며 부부가 보관한 식재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때문에 SBS ‘격조식당’에서 선보일 소유진의 남다른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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